안녕하세요 웅댕이 ~
입니다. 오늘부터 또다시 마음다잡고 열심히 써보려합니다 ~ ㅋㅋ
이번에 올릴것은 부산의 아웃닭입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가봤는데
치킨이 치킨이지뭐라는 생각을 깨준 어마어마한 닭집이죠
ㅋㅋ 부산 분들에겐 그냥 동네치킨이겠지만요
그냥 먹으면 아쉬우니 맥주를 2잔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온 치느님 ~! 아나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이렇게 많은 양을 주는곳은 오랜만입니다. 거기다 감튀까지 ..
다먹을수 있을까 ?
일단은 시식을 시작해봤습니다.
맛이 무슨 후레이크를 뿌렸나 ? 그 뿌링클 같이 어떤 마법의 가루를 뿌려논 맛입니다.
저거슨 후라이드입니다.
바삭한 후라이드 순살에 뭔가를 뿌려서 더 맛이 있습니다.
물론 건강에는 좋지않을것같은 약간의 생각이 스쳐지나갔지만
그건 스쳐지나갔을 뿐입니다.
같이간 친구랑 둘이서 계속먹는데도 끝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엄청먹었더니
다시 이정도 남았다는건 거의 예수님이 포도주 7병으로 몇백명을 먹였다는 현상과 같은겁니다.
사실 저정돈아니고 조금 많이 남았습니다.
성인남자로서 분하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위가 터지듯이 먹을수 없지않겠습니까 ?
그래서 조금은 양반답게 남기기로 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비비큐, 교촌에 꿀리지않는 맛이었습니다.. 이런게 우리동네엔 없다니 !
무튼 너무나 맛있게 잘먹고온 아웃닭 추천합니다 ~!
부산 광안리에 있더군요 ~!!
이것도 맛없다하시려나 현지분들은 ? ㅋㅋ 현지인 추천으로 갔는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