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월요일은 공방 가는날이네요~ 출근도장 꽝꽝!!
오늘은 스팀을 시작한 기념으로 '휴대폰 거치대'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
호호 울나미와 울녀의 사진이 보이네요~ 울나미 핸드폰이 협찬!! ^^*
일단 재료가 필요하겠죠?
예전에 작품을 만들다 남은 소나무블럭을 활용해봤습니다.
테이블쏘에 거치홈을 만들고~ (사진을 찍기위해 선생님 손을 살짝 협찬~)
여러번 반복해서 지나가며, 핸드폰을 넣을 두께만큼 홈을 파줍니다!~ (손조심 조심조심)
끌로 지저분한 나무조각을 긁어냅니다.
샌딩기로 표면을 매끄럽게 쌰샤샥~~~~~ (살짝 보이는 연필꽂이는 다음번 포스팅에 후후후~)
요건 좀 다른 샌딩기~
이녀석은 날카로운 모를 부드럽게 스릉~~~~~~
짠~~~~!!!! (Woolnyeo는 센스있게 ㅎ 레이져로 휙~ )
다시 한번 샌딩페이퍼로 부족한 부분을 쓱싹쓱싹~
오일작업준비물~ (장갑, 대니쉬오일, 오일컵, 원단)
오일을 원단에 묻혀 오일이 잘 흡수되도록 여러번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말리면 드디어 완성!!!~~~
짜잔~~~ ^^ 핸드폰 거치대가 완성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즐거운 목공수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엔 살짝 나왔던 연필꽂이를 포스팅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