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신없이 목공 관련글을 남기다가 오늘은 제 일상을 공유할까 합니다.
울나미가 요즘 다이어트 중인대요... 하루에 한끼는 생식을 한다고 하네요.
요거요~ 생식 ㅎ
1일 1생식에 삼육이라... 조합이 좋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같이 먹을수 없는 저는 가볍게 저녁을 먹으러 나갔답니다.ㅋㅋㅋㅋ
저의 작은 배려랄까~ 호호호;;
오늘은 급 초밥이 땡겨 '스시생선가게'로 gogo~
이게 커플세트인대요~ 물론 울나미 없는 커플세트 입니다.... ㅎ
(여기다가 부족한 느낌은 참을수 없기에... 피자까지 gogo +5000원)
이게 다가 아니에요... 우동은 세트에 포함
요로코럼 배부르게 먹고 후식도 챙겨야겠죠??
아이스크림으로 가볍게 입가심 ㅎ 이한치한~
전 only~ 체리쥬빌레~~~ ㄲ ㅑ~~~~~
다른건 솔직히 먹어봐도 그냥 그렇더라구요~ 내사랑~ 체리!!!
눈누난나~~~ 배도 부르고~ 소화도 시킬겸 백화점에 눈요기만 하러 갔다가
봄의 향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아~ 정말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희 울나미는.... 음....급...짠해지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