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었는대...
우연치 않게 tv를 봤는대 거기서 클라이밍이 나왔었어요.
그때 딱 '아~ 저 운동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폭풍검색을 하고서 지금의 클라이밍 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기 전까지만해도 이걸 할수 있을까 했는대...
딱 한번 해보고 나서는 아~ 이거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3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물론 제가 몸치라 자세도 그렇고 자주 못나가서 늘 초보인 느낌은 나지만 마음만은 중수? ㅎ
기회가 된다면 동영상으로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영상을 어찌 올리는지... 배워서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무리 운동으로 오늘 하루를....
이걸 10회!!!! 헉.... 힘드네요...
그래도 개운한 하루였습니다.
이 느낌 때문에 클라이밍을 멈출 수 없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