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20여일전에 앵두네 가족을 소개할 때 봤던 알 3개 기억이 나실까요??
앵두가 소중히 품고 있던 알 세개!
그리고 몇 일뒤에 또 봤더니 알이 한개가 더 있어서 총 4개의 알이 태어났었습니다. ㅎㅎㅎ
지난번에도 4개였는대 똑같은 상황이.....
그래도 분양을 보낼때 홀수보단 짝수로 보내는게 좋을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3/17일.... 대략 30일정도 걸렸을까요? 정확하게 세어보질 못했지만 ㅎ
이렇게 두번째 앵두네 식구가 부화를 하였답니다. 꺄~~~~~
이번에도 막내는 아직까지 부화를 못해서 세마리만 먼저 부화한 상태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 앵두와 망고가 번갈아 가면서 알을 품고 있더군요~
앵두가 먼저 밥먹으면 망고가.... 망고가 목욕하러 나가면 앵두가 품고~
(참고로 저희집 앵무새들은 그렇게 목욕을 자주 하던대 다른대도 그런가요???)
정말 얘네들은 딱 손가락 두마디정도 되는대...
너무 앙증맞은것 같아요~ 살아있는게 신기하답니다.
지난번에도 순식간에 크던대~
하루빨리 뒤뚱 뒤뚱 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싶네요~ㅎ
그럼 이번 주말에는 또 어떤 상황일지 포스팅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