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일본은 모르는 그 이름의 상징~

woolnami(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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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3.jpg

< 참조 : 네이버 쇼핑 http://smartstore.naver.com/comiccity >

2017년 작년만해도 검색해보진 않았지만 <강백호>를 검색하면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가 나왔을것 같습니다.
그랬는대 요즘은 <강백호>를 검색하면 이 친구가 나오더군요~

강백호1.jpg

야구선수 <강백호> 19살의 신인 야구선수~

그 친구가 이젠 강백호라는 검색에 떡하니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사에서 보면 이 친구도 이름때문에 부담도 많이 가졌겠구나 싶었습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사쿠라기 하나미치>겠지만, 우리에겐 강백호가 그 이름의 상징성이었죠.

강백호 / kt 타자
"워낙 그게(만화) 유명하다 보니까 항상 꼬리표로 붙어 다니는 것 같습니다."

< 참조 :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2/2018040290136.html >

만화에서 튀어나온듯이 지금 강백호선수는 스타로 만들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스타는 탄생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거다 라는 말이 있는대요.
그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렸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실 천재천재~~라고 야구가 시작하기전 시범경기에서도 대단하다는 뉴스를 들었을때만해도
그냥 아~ 그런 친구가 있나보구나~ 생각하던 수준이었는대...

개막하고 첫 경기!
그것도 KIA의 2017년 '20승 투수 에이스' 헥터 노에시로부터 홈런을 딱!!~~~ 1호(3/24)
그로부터 3일뒤 2호!(3/27) SK전에서 밀어쳐서 홈런을~
3/30 두산전에서 린드블럼에게 3호!!!
3/31에는 장원준으로부터 4호!!!!

개막하고 2주만에 성적이다.

요즘 메이저리그를 보면 일본의 야구천재 오타니의 이야기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오타니1.jpg

< 참조 : 네이버 http://sports.news.naver.com/wbaseball/news/read.nhn?oid=224&aid=0000004021 >

오타니가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투수와 타자로 준비하던 모습에서 보여준 불확실성에
말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그렇게 꿈의무대라는 메이저리그에서 주목을 받는 선수라는건 부인 할 수 없고
(입단 당시 구단 인터뷰의 전설!!! 앞으로 볼수 있을까? ㅎ;;)

우리 야구에서는 저런 선수가 안나오나 기대감마저 없던 요즘...

그런 2018년에 나타난 '강백호'선수의 홈런 4방은 우리야구계의 단비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스윙도 닮은꼴…박병호 빼닮은 KT의 '괴물 신인' 강백호!

[이순철/SBS 야구해설위원 :
박병호 선수가 타격에 눈을 뜨면서 했던 몸통 회전을
강백호 선수는 나이 19살에 터득을 하고 타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참조 :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55&aid=0000627830 >

물론 야구시즌은 이제 시작입니다.

본인의 실력을 갈고 닦아서 준비한 자가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그걸 발판삼아 도약을 하는것처럼

이종범, 양준혁, 이승엽, 류현진 선수처럼~~

언젠가는 오타니처럼 우리나라에서도 메이저구단들에게 인터뷰 신청 받아서
메이저가는 날이 왔으면 하는 희망을 한번 크게~~~ 가져봅니다^^;;

이왕 꾸는 꿈 크게 꿔볼랍니다~! ㅎㅎㅎㅎ

슬램덩크2.jpg

왼손은 거들뿐~ 한손으로 홈런을!!!! 우린 이도류말고 한손홈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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