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에 들어오면 제 컴터가 안좋은건지 사람이 많아져서 그런건지... 접속이 불안불안 합니다.
그게 다 요즘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는 스팀, 스달 시세때문이려니 생각해봅니다.
오늘 점심때 업무로 슬쩍봤던 챠트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스팀, 스달 형제 챠트가 정말 오늘 하루 다이나믹한 하루였네요...
오늘 저~~~~ 꼭지점에 사신분도 계실태고... 저 아래쪽에서 슬쩍 주우신분도 계시겠죠.
물론 전 오늘 오후 안양으로 인천으로 외근을 다녀오느라 모든 폭풍이 잠잠해진뒤 고요함만 느꼇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한 식당의 한켠에 쓰여 있는 시 입니다.
대추가 익어가는댄 일년내 많은 일을 겪으며 붉게 익어갈겁니다.
그렇듯 지금 저희가 겪는 하루도 언젠가는 붉고 탐스런 열매를 먹기위한 기다림의 시간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8년 4월 9일 저녁...
18년 4월 26일 저녁...
이제 2주밖에 안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천천히 올라가는 스팀과 스달을 보면서 행복회로를 굴려봅니다.
우리 스달이 '1스달'이면 통닭한마리 먹고도 콜라까지 먹어도 남았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