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다른 주제에 맞춰서 글을 처음으로 올려봤습니다.
일단 테이스팀이라는곳의 보상체계가 아직 와닿진않지만, 그래도 이렇게 steem안에서 먼가 새로운
연동 프로젝트가 있고, 거기에 참여를 해본다는게 새로운 도전이되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작성하면서 알게된 busy 또한 매우 새롭네요. ^^;;
사실 스팀을 알게된건 작년 겨울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이렇게 스팀에 글을 올린건 올해초라
이제 6월로 접어드니 6개월차가 되었네요...
어딘가를 가면 사진을 찍게되고, 혹은 이건 어떤 주제로 스팀에 글을 올릴수있게 될까?
고민도 하게되고....
일상에서 그냥 무심코지나가던 나인대...
이런 음식사진 정말 안찍었거든요... ㅎㅎㅎ;;;
블록체인이 먼지 아직은 잘 모르지만, steem을 통한 저의 변화는 정말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변 지인들에게 steem을 소개하지만 처음엔 다들 보상에 혹해서 시작하지만,
다들 하는 얘기는 '재밌다'였습니다.
머든 재미가 있어야 꾸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는... 그래서 아직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ㅠㅠ
재미가 없어요... ㅠㅠ
글을 쓰고 보상을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건너건너 듣다보면 먼가 허술하고 아쉬움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타고 완벽한것보단 약간 불안전해도 이렇게 먼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을 이용해서
이뤄가는 이 과정이 저희가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먼가 선구자같은 느낌이 드는건 아닌지... ㅎㅎ
Tasteem과 busy를 써서 글을 쓰다보니 갑자기 이런글이 쓰고 싶어져서 글을 한번 또 써보게 되네요.
사실 테이스팀에 글을 써놓고 이걸 스팀잇에서 공유해야지~~~ 하고 글을 쓰게 된건대;
바로 연동이 되어 있네요.... ㅋㅋㅋㅋㅋ;;;;
이렇게 울나미는 또 한가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스팀잇 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