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명 : 본궁 석갈비
주 소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포산로 197
오랜만의 동생네인 청주로 가족모임이 있어서 모였습니다.
아버지의 예순여섯번째 생신을 축하하는 모임이었는대요~ 다둥이네인 동생네로 다 모이게 되었네요.
그리고 점심식사로 먹게된 '본궁석갈비'집... 가격대비 가성비가 참 좋은것 같아서 먹스팀에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청주의 외곽쪽이라 그런지 주변이 한적하니 분위기가 맛집포스가 느껴집니다.
주차장도 넓어서 좋더라구요~
동생한태 들으니 이곳은 좀 늦으면 웨이팅이 길어서 주변의 다른집을 저절로 들려보게 만든다고 하네요.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저흰 약간 서둘러서 11시반에 문을 연다고 들어서 11시40분정도 갔더니 벌써 앉아계신분들이 몇팀 있더라구요... ㅎ
소, 돼지 두가지가 있네요. 동생의 추천으로 일단 돼지갈비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음... 난 소도 먹어 보고 싶은대... 흠....)
전혀 사전정보가 없이 갔던터라 반찬 셋팅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훌륭하던대요... 더군다나 이 가격이 몇년째 유지되고 있다고 하네요.
맛도 맛이지만 가격대비 정말 훌륭합니다.
특히, 고기가 석판에 조리가 된 상태로 나와서 아이들이 있는 상황에서 불에 직접 구워서 먹는게 힘든대
그 부분이 해결이 되어 바로 먹을수가 있으니 좋더라구요.
적당히 먹는 와중에 언제 또 와보겠냐.... 소 석갈비도 추가 주문하였습니다... ㅎㅎㅎ
이것도 나름 괜찮았지만, 제 동생의 추천대로 저도 돼지석갈비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역시 먹어봐야 아는 ㅋㅋㅋㅋㅋ
동생 덕분에 먹스팀에 올려볼 식당을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저희가 식사가 끝나가는 시점에 둘러보니 식당안이 거의 꽉차가고 있네요....
아무래도 여유롭게 드실려면 부지런을 떨어야되는곳 같습니다.^^;;
그럼 맛있는 식사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