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당신의 모습과 5년뒤의 당신의 모습의 차이는
저는 힘들 땐 부쩍 책을 가까이하는 증상(?)이 있습니다.
특히 마음이 힘들 땐
책은 특효약인 것 같아요.
힘들다는 개념이 ‘마음의 헛헛함이 아닐까?’ 하고 저를 돌아봅니다.
그런데 결혼 후, 난생 처음 육아를 하다보니
체력소진으로 인해 그리워할 겨를도 없고 감상에 젖을 시간이 없네요.
이 편이 오히려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도
그 어떤 것이 나를 힘들게 한다해도
내가 읽고 있는 책들에 의해
내 5년 뒤 모습이 성장되어있기를..
더불어 내가 만나는 사람들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