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곰 다이어리 : 취미

woolgom(63)
Published in
#kr
Words
130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20180201-01.jpg








20180201-02.jpg







20180201-03.jpg



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어제 어머니댁에 다녀오는 김에 동생의 컴퓨터를 들고 왔습니다.

동생은 물건을 험하게 쓰는 애라 한번씩 손을 봐줘야 합니다. (손을 봐준다는 건 그 손찌검이 아닙니다.)

이참에 남는 본체 케이스도 있어서 케이스 갈이도 하고 고장난 CD롬도 바꾸고 램도 올리고 하드도 잡아주고 윈도우도 다시 깔아주고..

뭐 이렇게 열심히 고쳐줘봐야 얼마 가지 않아서 또 다시 망가진 상태로 올 것 같지만 최대한 오래 버텨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을 합니다.

제 동생 손에 들어가면 남아나질 않기 때문에 사실 컴퓨터가 불쌍합니다.ㅇㅅㅇ;;;;;;;;

결국 작업하느라고 새벽 5시에 잤네요.

이런 걸 한번 하려면 울이가 자는 시간밖에 여유가 안되어서 늦은 밤에 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지금은 포스팅 하느라고 벌써 오후 5시가 넘었네요.=ㅅ=;;;;;;;;

오늘은 포스팅 일찍하고 여유있게 보낼라고 했는데;;;

하루가 다 간 느낌.;;;;

다른 스티미언님들은 알찬 하루 보내셨길 바래요.ㅎㅎ

오늘도 굿데이 되시구요. 전 어항 물 좀 갈고 스팀잇 하러 올께요~_ 슝~!!

울곰 다이어리 : 취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