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일주일의 입원이 끝나고 퇴원해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부터 정말 육아가 시작된 것이 실감나네요!!
살면서 아이도 처음 안아봤습니다.ㅇㅅㅇ;;
그 무게가 실로 가볍지 않네요.;;;
화이팅 하겠습니다!!
어떻게든!!
화이팅!!!!!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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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게가 실로 가볍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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