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날아갔던 포스팅을 다시 그렸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지난 6월 28일에 문을 닫다가 문 틈에 새끼 발가락이 들어가 크게 다칠 뻔 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았습니다.ㅇㅅㅇ;;;;;;
평상시에는 조심히 닫고 그랬는데 그날 따라 뭐에 홀린 듯 큰일 날뻔 했네요.;;
부러지지 않아서 천만 다행이었죠.;;;
피멍도 다 빠지고 걸을 때 약간 아프긴 하지만 잘 걸어 다닙니다.ㅋㅋ
모두 항상 다치지 않게 건강 조심하시구요.
약간의 긴장은 항상 필요한 것 같아요.ㅇㅅㅇ;;;;;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모두 성투하세요!!!!!!!!!
PS : 전 그 이후 현재까지 -30 되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