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뒤지다가 발견했는데..
옛날에 아는 동생한테 술병 들고 있는 걸 그려 달라는 이상한(?) 주문을 받았다가.
그릴 줄 아는게 이게 전부라 결국 거기서 거기인 그림을 그려줬었죠.ㅎㅎ;;
아마 동생은 여자 연예인들이 술광고 찍을 때의 모습 같은 걸 원했던 거 같지만..;;
지금은 서로 연락도 없고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이미지 보다 괜히 궁금해짐.ㅎㅎ)
아마 동생은 여자 연예인들이 술광고 찍을 때의 모습 같은 걸 원했던 거 같지만..;;
지금은 서로 연락도 없고 잘 살고 있나 모르겠네요.
(이미지 보다 괜히 궁금해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