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리플이 많이 올라서 좋네요.ㅎㅎ
근데 그건 그거고 어제 개인적으로 진행하던 일이 뒤집어져서 난리가 났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말하기가 지금은 좀 그렇네요.;;
그래서 지금 딱히 손에 잡히는게 없습니다.ㅇㅅㅇ;;;;;
그거 하나보고 여태 버티며 12월만 버티면 된다는 생각에 꾹 참고 버티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파토에 없었던 일로 하자니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또다시 기약없는 기다림의 시간을 가질 것 같습니다.ㅠㅠ
분명 올해까지만 다 정리가 되어서 평탄해 진다고 생각했는데.ㅠㅠ
그저께 썼던 일기가 그대로 현실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ㅠㅅㅠ
어째서 좋은 일과 불행이 동시에 일어나는 건지.
불행이 너무 커서 기쁨이 미비할 정도네요.
에효...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