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예전에 말한 적 있던 정리되길 기다리던 일이 드디어 정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ㅎㅎ
사실 자그마한 가게를 하나 하고 있었는데 잘 안돼서 내놨던 거가 이제서야 새 주인을 찾았네요.ㅇㅅㅇ;;
공교롭게도 전에 계약파기하고 엎었던 곳에서 다시 재계약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기다리고 손해본 게 얼만지..=ㅅ=;;
뭐 각자의 사정은 있는 거니까요.;;
어쨌든 월요일에 계약하고 물러나게 됐습니다.ㅇㅅㅇ;;;
그래서 요즘 정리중이긴 한데 일단 홀가분 하네요.ㅎㅎ
오랫동안 걱정거리 였거든요.ㅎㅎ
월요일부터 진정한 백수가 되겠네요.
잘 정리하고 잘 닫고 올께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