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그저께 밤 육아를 제대로 돕지 못한다고 혼났더랬지요..ㅠㅅㅠ
그래서 어제는 일요일이고 해서 일은 접어두고 돕겠다고 나름 애를 쓰느라 바빴네요.ㅇㅅㅇ;;;;;;;;(땀)
좀 여유가 나면 보고 싶었던 영화도 보려고 준비해 놨는데 오산이었습니다.=ㅅ=;;;;
임신중일때 못보고 미루던 영화를 겨우 볼까 했는데..;;;;
이녀석이 엄마랑 있을때는 낮에 잔다고도 하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안자고 눈이 말똥 말똥.ㅇ_ㅇ
아빠 너 잘걸렸다! 느낌!!
그래도 하루종일 안잔 덕분에 밤에는 두번밖에 안깼다고 하는 후문입니다.ㅎㅎㅎㅎㅎ
즐거운 월요일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