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전에 말했지만 토요일에 가족모임이 있어서 어머니댁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출가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집에 가면 어머니의 사랑을 극진히 받게 됩니다._;;
먹을 것도 한상 차림에 배터지게 먹고 그 어디보다 편한 곳이 없죠.ㅎ
그리고 갈때보다 돌아올때 짐이 더 많아집니다.ㅋㅋㅋㅋㅋ
양손 가득 애정과 사랑을 담은 소중한 양식들이 쥐어집니다.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는 마음에 짐은 자꾸 늘어나고 반찬에 김치도 종류별로 한가득이네요.^^;;
올해 겨울 김치 걱정은 없게 되었습니다.ㅋ
겨울에는 김치만 많아도 부자죠~!!ㅎㅎ
저희집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3층이라 짐 옮기러 두번 왕복했네요.
스팀잇에서도 그렇고 어머니께도 그렇고 받은게 많아 풍족한 겨울 입니다.________
스티미언 님들도 모두 풍족한 겨울 되세요!!!!!!!
오늘도 굿데이 입니다~ㅁ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