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어제 일주일 일찍 아들의 50일 촬영을 했습니다.^^;;
첫번째 컨셉이 황새가 아기를 배달하는 컨셉인 것 같은데 전 기러기 인줄 알았어요.ㅇㅅㅇ;;;
인터넷에 보니까 아기 배달은 기러기가 아니라 황새 더라구요.ㅎㅎㅎㅎㅎ;;
무료 촬영이라고 해서 몇장 찍고 그중에 괜찮은거 하나 액자로 만들어 주는 건 줄 알았는데 엄청 많이 찍더라구요.ㅇㅅㅇ;;;;;;;
그래서 원본 사진들을 안 살 수 가 없었습니다.=ㅅ=;;;;;;
여기서 아.. 무료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순진했던 거죠.ㅋㅋㅋㅋㅋ
그럼 오늘은 뭔가 너무 피곤하고 정신이 없어서 이만 내일 뵐께요.^^;;
죄송.(-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