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웹툰 작가가 되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웹툰을 기대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ㅎㅎ
하지만 정작 흔히 모두가 생각하는 웹툰을 그릴 생각은 없어요.ㅋㅋㅋㅋㅋ
지금 처럼 그리고 싶은거 그리며 있을 생각입니다.
기대하셨다면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ㅎㅎ;;
거창한 웹툰을 그릴 만큼 실력도 안되거니와 전 지금의 한컷 한컷의 소소한 제 그림도 웹툰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 짧은 그림으로 수 많은 스팀잇의 포스팅 바다에서 잠깐 멈춰서 쉬시면 그걸로 좋고 거기에 힐링까지 느끼신 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_ (의미 부여가 거창하네요.ㅋㅋ)
그리고 생활이 하루종일 그림만 그릴 수 있는 게 아니라서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가 없어요.
짧은 툰 그게 저 울곰 스타일 이기도 하구요.ㅎㅎ
아무튼 오늘도 그냥 그리고 싶은 거 그렸습니다.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을 그려 보았는데 저희집은 저렇지가 않아요.ㅇㅅㅇ;;
녹음이 보이는 저렇게 큰 창도, 식탁도 없습니다.ㅋㅋ
저런 집에 살고 싶은 바램도 들어 갔습니다.ㅎㅎ
요즘 이모티콘을 만들면서 그림이 조금 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낙서 수준에서 지금은 색칠 공부 수준까지 된 것 같아요.ㅎ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ㅋ
되도록 시간을 뺏고 싶지 않아서 글을 많이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말이 길어 졌네요.ㅇㅅㅇ;;;;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s://steemit.com/kr/@woolgom/5a4idw-2
위 링크에 가시면 울곰 이모티콘 21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