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블록체인은 흔적이 안 지워진다던데...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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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웃들이 하나씩 떠나고 못 돌아오고 하는 상황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이웃들도 생겨나곤 하지만 초창기 자리 잡을때 함께 하셨던 분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하는 걸 보니 더 아쉬울 수 밖에 없네요.
가을이라서 쓸쓸해 지는 건지 하나씩 떠나는 빈자리에 쓸쓸해 지는 건지
이웃들도 쓸쓸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스팀의 영향력도 자꾸 떨어지기만 하고 스팀잇의 침체기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안타깝습니다.
지금은 스팀잇의 빙하기 일까요?ㅇㅅㅇ;;
전 혹시나 훗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떠날 생각이 없습니다.
1일 1포스팅이 힘들어져서 나중에 뜸해 질지는 몰라도 떠날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한동안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