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남깁니다.
요즘 혼자 있는 시간도 별로 없고 정작 혼자있는 시간이 생기면 집안에 폼블럭 붙이느라고 바빴습니다.ㅎㅎ
(은폐엄폐를 위한 보호색을 집안 사방에 붙였죠.ㅇㅅㅇ+)
크리스마스에는 울림이랑 울이가 외출한 사이 혼자 안방 벽에 폼블럭 붙이고 (첫번째 사진)
1월 1일 신정에도 울이가 자는 사이 작은 방 혼자 폼블럭 붙이고 (세번째 사진)
주말에는 마지막으로 현관에 폼블럭 붙이고 하느라고 바빴네요.ㅎㅎ (두번째 사진)
덕분에 북극곰 집 다운 느낌이 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외벽이 추워서 붙이거긴 하지만.ㅋ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바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