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혹시 어제 달 보셨나요?
어제 처제 생일이라서 축하해 주고 돌아오는 길에 하늘을 보니 반달 이더라구요.
보름달 볼때도 운치있고 좋지만 전 반달 볼때도 신기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분명 반달 보고 좋아 한다고 반달곰 아니냐고 하실 분이 있을 것 같아 이미 말했지만 전 반달곰은 아닙니다.ㅎㅎ;;
전 흰색이니 아마 북극곰 일까요?
근데 추운건 싫어해요. 추위도 많이 타고..ㅇㅅㅇ;;
동면하고 싶은 겨울이 오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