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곰 다이어리는 5년전 일본 오사카로 신혼여행 갔을 때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_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미리 알립니다.ㅎㅎ
오늘은 일본에서 목격했던 훈육 장면을 그려보았습니다.
일본은 혼낼 때 단호하게 이마를 때리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런 훈육 장면을 못봤기 때문에 사실 충격적이었습니다.
살살 때리는 것도 아니고 퍽 소리가 나게 때리는데 아이는 울지도 않고 그대로 장난을 멈추었습니다.
한번만 그런 장면을 봤으면 그 집은 그렇게 혼내는구나 했겠는데 이틀 연속으로 목격하게 되니 이것이 보편적인 일본의 훈육방식인가 싶었습니다.
단호하고 강하게 잘못을 혼내니 바로 고치고 다시 반복 하지 않더라구요.
요즘 우리나라는 너무 오냐 오냐 키우고 잘못을 해도 방치하고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점은 좀 배워야 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 어느정도의 훈육은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라.ㅎㅎ
우리 울이 말 안들으면 이마 때릴지도 모르겠네요.ㅇㅅㅇ;; ㅋ 울아 미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