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래되서 정확히 언제 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추운 계절이 오면 떠오르는 추억이 하나 있습니다.
울림이가 면허 따겠다고 운전학원을 다니던 기억이죠.ㅎㅎ
보통 여자들은 1종 보통을 따지 않는데 울림이는 당연히 따면 1종 보통을 따야 하는거 아니냐며 당차게 도전했죠.ㅋㅋㅋㅋ
운전이 재미있다고 엄청 신나했지만 역시나 어려움은 있는 법!!
승부근성이 남다른 울림이는 한두번 떨어졌다고 많이 속상해 했죠.ㅎㅎ
뭐 생각보다 빨리 따긴 했지만 연습하고 시험 붙는 동안 열심히 따라 다녔네요.ㅋㅋㅋㅋㅋ
(저보다 훨~~~~~~~~~~씬 빨리 땀.ㅋㅋ)
지금은 베스트 드라이버 입니다!! 오토를 몰아서 기어는 다 까먹었다지만.ㅋㅋㅋㅋ
전 장농면허 거든요.ㅇㅅㅇ;;;;
저는 굴러가는건 바퀴건 공이건 안좋아하는 타입이라.ㅇㅅㅇ;;;;;;
오늘은 그 시절 당당하게 1톤 트럭을 몰던 울림이를 들고 왔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밤 되세요~~_ 오늘 좀 늦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