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랜만입니다. 요즘 자꾸 뜸해지네요.ㅇㅅㅇ;;;;; 죄송.;;
계속 서서 이사하고 정리하고 했더니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출퇴근할 때 지하철로 거리가 얼마 안되고 퇴근길에는 사람도 많아서 항상 서서 다녔는데
오늘은 한정거장 가서 바로 앞에 자리가 생겼길래 얼른 앉았더랬죠.ㅇㅅㅇ!!냉큼!
그렇다고 이삿짐 옮기다가 허리를 다친건 아니예요.ㅎㅎ
이삿짐 직원분들이 힘든건 다하셔서 별로 힘은 안썼는데 하루종일 오래 서있어서 아픈 것 같아요.ㅋ
약해 빠진 몸둥아리.=ㅅ=^
어쨌든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그럼 오늘은 이만!! 바잇!!!!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