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늘은 빨간머리 앤을 데리고 왔습니다.
연애 시절에 빨간머리 앤을 좋아하는
@woollim 울림이에게 선물했던 피규어 입니다.
작지만 나름 고퀄이라 저도 애정하는 피규어죠.ㅋㅋ
아마 울림이 보다 제가 더 애정하는 것 같습니다.ㅎㅎ
지금은 구하기도 힘들어요.ㅋㅋㅋㅋ

처음 역에서 매튜 아저씨를 기다리는 앤입니다. 어떤 분이 데리러 올까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사실 빨간머리 앤을 잘 안봐서 전 잘 모릅니다.ㅋㅋ 틀린게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울림양.ㅋ)

책을 좋아하는 앤. 창가에서 책을 보다 생각에 잠겼나 봅니다. 촛불은 조심. 화재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앤이 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전 본적이 없는데 매튜 아저씨가 선물해 준 드레스 일까요?
구두로 갈아 신으려고 원래 신발을 벗고 있습니다.

앤이 장난을 걸어오는 길버트의 뚝배기를 부수는 모습입니다. 남을 괴롭히면 이렇게 됩니다.=ㅅ=;;

앤의 절친 다이애나 입니다. 동생이 귀엽네요.ㅎㅎ

마지막은 울곰 답게..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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