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아이 캐릭터는 정했는데 이름을 못 정하다가 "울이" 라는 이름으로 정했습니다.
울곰, 울림 이다보니 울자를 써야 할 것 같긴 한데 적당한게 없어서 헤매다가 결국에 아내가 지어줬어요.
(우리의 변형이라고 하네요.ㅎㅎ)
울이가 갈수록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ㅇㅅㅇ;;;
졸리면서 안자겠다고 보채기도 많이하고..;;
덕분에 울곰 좀 미리 많이 그려 놓으려고 했는데 오늘도 겨우 하나 그렸는데 하루가 다 가고 있네요.ㅇㅅㅇ;;;
남은 주말 평안한 하루 되세요.
전 더 못 그릴 것 같습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