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만난다는 건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일 입니다.
오랫만에 만나도 낯설음 보다는 반가움이 더 크고
할말이 없을것 같다가도 막상 만나면 할 얘기가 끝이 없고
아무것도 안해도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하고
언제 시간이 그렇게 흘러버렸는지 아쉬움을 남기고 또 헤어져야 하기에
결국 기약 없는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남기지만
항상 안부가 궁금해 지는 그런 사이.
요즘은 약속이 없네요.ㅇㅅㅇ;;
오랫만에 만나도 낯설음 보다는 반가움이 더 크고
할말이 없을것 같다가도 막상 만나면 할 얘기가 끝이 없고
아무것도 안해도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하고
언제 시간이 그렇게 흘러버렸는지 아쉬움을 남기고 또 헤어져야 하기에
결국 기약 없는 다음에 또 보자는 약속을 남기지만
항상 안부가 궁금해 지는 그런 사이.
요즘은 약속이 없네요.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