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본의 아니게 잠수가 되어버린지 3달이나 지났네요.;;;;;;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생겨서 추스리고 수습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다 정리된 건 아니구요.
이제 겨우 좀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전 3월부터 실직자 였는데 아직도 변함없이 실직자 네요.;;
구직활동도 잠시 중단 되었었지만 열심히 구직활동을 했었다고 해도 잘 구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오래 쉬어서 겁도 더 나네요.
먹고 사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겁쟁이라 그게 문제구요.
암튼 또 기회되면 올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