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늘은 울이의 엄마 울림이의 그림으로 대신 인사합니다.ㅎㅎ
(아이 그림 아니예요. 아이 엄마 그림이예요!)
주말 이틀동안 톱질하느라고 바빴습니다.ㅇㅅㅇ;;;
(톱질이라 쓰고 삽질이라고 읽는다.)
대략 이런 거. 이런 느낌.
줄톱으로 손수 자르느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결과는 노력에 미치지 못한 채 삐뚤 빼뚤하고 사이즈도 잘 안맞아서 잘 될지 모르겠지만...
헛짓거리를 시작했죠.ㅇㅅㅇ+
성공하게 되면 다시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실패하면 없음.=ㅅ=;;)
그럼 오늘은 여기서 이만!! 굿밤 되세요!!>ㅁ<
교훈 : 모든 일은 장비빨이다. 다이소 톱은 쓰레기다.=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