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늘은 신혼 여행 중 일본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던 추억을 들고 왔습니다.
처제가 조식이 맛있다고 추천해준 호텔이었는데.
처제는 계란 오믈렛이 제일 맛있다고 했지만 전 계란 토스트가 제일 맛있더라구요.+_+
일본식 계란 토스트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 촉촉하고 달달하고!!!! 딱 초딩 입맛인 제 취향~!!!!
주문할 때 마다 즉석에서 바로 바로 해주는데 얼마나 많이 찾아갔는지 결국에는 조리해주시는 아가씨가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 보니 조금 창피하네요.ㅇㅅㅇ;;;; 하지만 맛있는 걸 어떻해~!!!!!!!
조식은 배터지게 먹는게 인지상정~!!!!!!>ㅁ< 예~!!!!!
한두번은 @woollim 울림이를 대신 보낼 걸 그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