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어제 일은 그냥 다 잊고 마음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내려놓고자 어제 치맥을 했다죠.ㅇㅅㅇ+ (맥주는 예정에 없었지만 장인어른과 함께.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나름 밝은 소재로 들고 왔습니다.ㅎㅎ
군대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동상 걸렸던 이야기 입니다.ㅎㅎㅎㅎㅎㅎ
꽤 옛날이네요.ㅇㅅㅇ;;;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동상도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는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_
PS : 열나는 깔창은 신발이 마르지 않는한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ㅇㅅㅇ;;;;;
그리고 군화는 엄청 안마릅니다.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