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 입니다.
오늘은 울림이가 몸이 안좋다고 해서 같이 있었습니다. (울림=아내)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더 몸이 쳐지네요.ㅇㅅㅇ;;;;;;
쉬는 걸 몸도 아는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워 지더라구요.;;
빨래되서 탈수가 안되고 나온 듯 한 몸.;;
건조 되면 돌아올께요.ㅠㅅㅠ 죄송.;;;
오늘은 울림이가 몸이 안좋다고 해서 같이 있었습니다. (울림=아내)
그런데 이상하게 제가 더 몸이 쳐지네요.ㅇㅅㅇ;;;;;;
쉬는 걸 몸도 아는지 물 먹은 솜처럼 무거워 지더라구요.;;
빨래되서 탈수가 안되고 나온 듯 한 몸.;;
건조 되면 돌아올께요.ㅠㅅㅠ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