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ㅎㅎ
한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누나들이 있는데 그 누나들은 같은 근무지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었죠.
그 중 한 누나가 생일이 되어서 받은 은혜 좀 갚아야 겠다고 생일을 챙겨주려고 했었는데.
항상 만나게 되면 둘이 함께 나오니 한명만 챙겨주기가 그 당시 왜 그렇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지...ㅎㅎ
지금은 딱히 챙겨주지도 않지만...ㅇㅅㅇ;;
한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누나들이 있는데 그 누나들은 같은 근무지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었죠.
그 중 한 누나가 생일이 되어서 받은 은혜 좀 갚아야 겠다고 생일을 챙겨주려고 했었는데.
항상 만나게 되면 둘이 함께 나오니 한명만 챙겨주기가 그 당시 왜 그렇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는지...ㅎㅎ
지금은 딱히 챙겨주지도 않지만...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