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에다 장염까지 걸려서 일주일 째 죽어가는데, 냥이들 밥주면서 힐링합니다.

wookly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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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안녕하세요!

낮엔 덥고 밤엔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몸관리를 잘 못해서 몸살에 걸렸습니다 ㅜ

거기다가 뭘 잘 못 먹었는지 장염까지 걸려버려서 최근에 정말 생사를 오락가락 했어요..

그래도 길냥이들 밥은 빼먹을 수가 없어서 힘겹게 밥들고 나갔는데, 똘망똘망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사진을 안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ㅜㅜ

이제 조금씩 낫고 있는데, 빨리 다 나아서 냥이들이랑 놀아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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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똘망한 눈으로 밥주기 기다리는 야옹이랑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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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주고 사진찍고 있으니까 자기들끼리 놀기 시작

몸살에다 장염까지 걸려서 일주일 째 죽어가는데, 냥이들 밥주면서 힐링합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