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점브스입니다.
오늘은 저의 못난 점을 한번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유복한 집에서 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든 것을
조금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표적으로
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커오면서 디저트라는 개념도 없이, 집밥만 먹고
쇼핑을 거의 하지 않았으니까요. 아마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 까지 산 옷이 5벌도 안될거에요.
근데 지금은.. 위 두가지들에 대해 비난은 커녕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바로 2가지 유형의 상태를 가진 사람이 되었으니까요~~
살이 찌고 있는데 그래도 자주 먹고 있고, 저도 모르게 퇴근 후 무엇을 살지 여러 쇼핑 사이트들을 뒤적뒤적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 쉽게 비난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천성이 그래서, 하고는 있지만 안하려고 노력하지요)
그래도 연말이고, 새로운 해가 오고 있으니 이 두가지는 계속 주의깊게 스스로를 되돌아 보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빼빼마른 상태는 아니여도, 내년에는 턱이라도 좀 보였으면 좋겠네요.
ㅎㅎ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