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점브스입니다 ㅎㅎ
오늘은 가끔식 보이는 busy 사이트에 실제로 접속해서 테스트 성의 글을 한번 남겨봅니다.
생각보다 UI가 깔끔합니다. 스티밋의 UI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뭔가 조밀조밀한 SNS의 느낌이 납니다.
글쓰는 것도 상당히 편합니다. 사실 저는 markdown editor? 와 같은 명령어 방식으로 글쓰는게 적응되면 편하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이런 방식이 저에게는 더 맞는것 같아요.
앞으로 Busy를 써야겠네요. 단지 이곳에서는 posting key가 아닌 active key이상을 요구하고 있다는점이 약간 걸리긴 하는데요.. steemconnect라는 안전한 루트를 통한다고 하니까 우선 써볼려구요 ㅎㅎ
혹시 모르니 전부다 스파로 바꿔놨으니.. 뭐 그렇게 큰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참 블록체인이 신기한 것인지, 스팀이 신기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코인을 가지고서 여러 dapp 들이 나오고 가공되고 한다는 것이 신기해요.
최근 asbear님처럼 한글화 한것도 커뮤니티 및 스팀코인의 발전가능성에 상당히 의미가 부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몇주?가 지나도 pull-request가 승인안나서 저도 상당히 개발진에 실망했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됬으니.. )
여러분들 기회가 되신다면 busy한번 써보세요 ㅎㅎ ( 스티밋에 busy Korean 번역을 해주신분도 계신것으로 알고있어요)
감사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