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점브스입니다..
어제 부들부들한 일이 있었는데요..
아주 사소한 일이지만 ㅋㅋ 아마 모두 공감하실 일이라 생각되서 포스팅 해요..
몇일전에 포스팅한.. 블랙와치 셔츠가 아직도 안왔어요. 왔었어야 됬는데.. 흠
저는 이 셔츠를 지난 달 29일에 주문했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살짝 지난 시점이죠?
음 근데.. 이게 배송대행지에 3일만에 도착하더군요.
오호.. 하고 금방오겠는데?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운송료도 결제를 했는데 한 2일정도 출발을 안하더라구요? 원래 항공편으로 출발한다고 와야되는데..
음 블랙프라이데이라 물량이 많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1차 부들부들)
음 이틀이 지나고 항공편이 출발했다는 것을 봤어요.![]
(
12월 7일에 인천공항에 잘도착했데요. 안심이됬어요. 요고 그래도 주말안에는 받겠는걸?
그다음 날 보니까 갑자기 항공 출발 지연됬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여? (2차 부들부들)
부들부들거려서 배송대행지에 클레임 요청했죠. 그랬더니 다음날 인가? 음 다른 항공편으로 도착했다는 얘기와 함께 토요일에 도착했음을 확인합니다..
Calm down man, 너무 서두르지말자. 모두가 바쁜시기야 라고 생각하는데
수입통관이 10일에 되고 11일에 저희집 근처로 이동중이라는 것을 봤어요. 그 다음 배송원이 준비중이라는 게 떳네요^^!
아니 근데 아침 8시 26분에 거 보면 출발해야 인지상정아닙니까! 보통 출발하면 집배원이 문자를 주던데 요즘은..
음 오후 3시가되도 문자가 없어요.
오후 6시가 되도 문자가 없어요 ( 3차 부들부들)
직장인은 이런 소소한 맛에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오늘만큼은 출발하기를 바라며 모두 즐거운 아침식사 및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