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ojumbs입니다.
하드월렛 Nano -S에 EOS가 오지 않는 것을 유심히 지켜보다
제가 왜이렇게 이더를 싫어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게 됬어요.
때는 바야흐로, 몇개월전..
SNT ICO 를 할 때였지요.
이때만해도 ICO에 광풍이 풀던 때로... 주어진 시간에 맞춰 사람들이 엄청나게 이더를 보내곤 했지요
(불과 몇개월 전인데.. 뭔가 현재 코인시장 분위기가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지는... )
그날 저는 SNT ICO에 참여하기 위해 아주 기를 쓰고 있었지요.
근데 아무리 보내도 자꾸 Bad instrunction?인가 하면서 자꾸 보내기가 실패가 되는거에요.
개스비를 이리저리 바꾸면서 진행해도.. fail..
그렇게 하다보니 0.5ETH를 그냥 써버렸지요.. 결국엔 SNT ICO에 참여도 못했었구요.
아니 무슨 이런 경우가 다있나 싶더군요.
그 이후 몇번의 ICO 끝에 이더리움이 폭파되더니 -> 7월 하락장? 인가 8월 하락장이 연출되더군요
아직도 이더리움을 호의적으로 바라보진 않습니다..
EOS.. STEEM 화이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