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를 자극 시키는 주체에 대해 간단하게 뻘글 남기고 사라지려고 합니다 ㅎㅎ
저에게는 평온한 것을 좋아하는 저를 자꾸 자극 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자꾸 저를 자극 시킬 때마다, 저는 뭔가 평소에 하던 것과 다른 것을 해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근데 이게 거의 5년 째, 지켜봐오면서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그것은 모두 저에게 절호의 기회와 같았습니다.
그래서 5월에 스티밋을 시작했고, 저도 늦었지만 주위분들보다는 빠르게 코인시장에 입성한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저를 자극 시켜주신 분을 믿고 한번 도전한번 해보려합니다 히히.
여러분도 자신을 채찍질 해주시는 분이 계신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