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우주우에요 :^)
오늘은 늦잠을 자는 아주 편안한 하루를 만끽중입니당ㅎㅎ
너무좋은 이순간~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네요:)
그런 저에게 읽고 싶게 만든 책이 있어요
행복이 오지않으면 만나러 가야지
여행&포토에세이 책이에요^^
루앙프라방은 라오스라는 나라의 한 도시에요
여기의 여행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시간이 아주 느리게 가는 곳이라고 말한대요ㅎㅎ
그 말은 마을에서 주는 여유로움과 정서적 평화로움과
자연풍경이 주는 느낌이 아닐까 싶어요ㅎㅎ
이 책에는 미소 가득한 사진들이 많아요
저자의 오랜 머뭄과 그를 신뢰함으로써 나오는 정말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미소들..
사진 한장 한장이 루앙프라방의 시간이며, 그들의 삶, 만남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책 타이틀에도 나왔듯이
’루앙프라방에서 만난 산책과 위로의 시간들’
이 문구에서 모든 표현이 들어있는거같아요
사진의 시각적 표현과
글로써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여행에세이 :)
제가 여행서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