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람(@woodaram)입니다.
쉐어하우스가 공유경제 활성화 정책의 수혜업종이라고 하잖아요
공유경제에 관심이 많아서 지난 토요일(6월 9일)강의를 듣고 왔습니다.
강사는 <셰어하우스 A to Z>라는 책을 쓰신 저자 전인구 님이셨습니다.
본인의 경험담을 상세하게 강연해주셨는데요
<컨셉 잡기>
: 같이 사는 불편함을 상쇄할 만한 +1(테마)이 있어야 한다!
<운영 및 방장 활용>
이 두 가지 외에도, 위치 찾는 법, 매매와 임대로 운영시의 차이점, 온라인 홍보 방법 등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결국은 나에게 수익이 남아야 나에게 적합한 투자 상품이 된다.
전인구 강사님 같은 경우는 저런 운영노하우외에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투자금을 최소화 시킴으로써 월세를 주변보다 낮게 측정할 수 있었고, 그래서 경쟁력이 있었다고 한다.
솔직히 나는 셀프 인테리어처럼 몸으로 떼우는 일에는 관심이 없다.
강연을 듣다보니, 모든 것을 돈을 지불하고 맡길 경우 쉐어하우스로 수익실현이 쉽지 않겠더라.
하지만, 방마다 컨셉을 잡는다는것과 방장을 활용해 사업화 할 수 있다는 점은 꼭 쉐어하우스가 아니더라도 다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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