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다람(@woodaram)입니다.
저는 결혼 전에는 화분에 관심이 별로 없었어요.
그런데, 요즘 왜케 화분 가득한 집들이 좋아보이던지^^
얼마전에 극락초 중사이즈와 안시리움 소사이즈를 구입했습니다.
낮에 @miniestate님의 식물관련 포스팅을 접하고
'파괴의 신' 표현에 완전 공감하며
이번에 한번 고수님들께 물어봐야겠다 싶어서 포스팅해봅니다.
관리를 잘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두 화분 모두 물만 자주 주었어요.
그런데, 극락초는 알아서 잘 크는데 안시리움은 죽어가고 있어요ㅠㅠ
능력자 밋님들.
요아이 어떻게 돌봐주어야하나요?
지금 죽어있는 잎사귀는 떼어내는 게 맞나요?
영양제를 꽂아두어도 재생이 안되네요.
안시리움 빨간 뽀인뜨가 넘 예뻐서 구입한건데,
훨씬 오래전에 선물 받은 스투키가 저 같은 똥손에게는 최고의 화분인가 싶네요.
물론, 스투키도 완전 좋은 상태는 아니지만 알아서 잘 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