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는 저희부부 다 너무 꿀잠을 잔거 같아요.
그래서 와이프님에게 "레몬수의 위력인가?"
라고 이야기했더니 "세상에서 미련한사람이
간에 좋다는 거 먹고 술먹는사람이야"라고
답변해주시네요.
일어나서 로또 사러가면서 아버지 새벽에
라오스에서 오셔서 잘 오셨는지 인사드리고
구충제 생각나서 드셨냐고 물어보고
로또도 사고 구충제도 아버지, 어머니, 둘째동생,
막내동생꺼까지 사다드리고
아버지 로또선물로 1장 드리면서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절대 당첨되면 혼자 다드실까봐 그랬던거 아닙니다!)
이날 야식으로는 로사리아님 예전 레시피에서
보았던 '치즈위에 소세지볶음'을 했습니다.
아쉬웠던점
핫플레이트가 창고에 었는데 생각지고 못해서
천천히 먹다가 치즈가 굳었음..ㅜ
좋았던점
와이프님에게 칭찬받음.
다음에 또 해라!
감사합니다
@rosaria 로사리아님❤
오늘 하루 더 만날수 있어! 스텔라❤
어제 낮에 로또 사러 갔다오고 와이프님 보고
"가르마 바꾸니까 더 예쁘네"라고 이야기해드렸더니
"어, 알고있었어?" 놀라셔서 이야기해보니
원래 달라진거 없냐고 물어볼라고 했었다가
제가 피곤해할까봐 안물어봤는데 알아봐줘서
놀란거였네요 ㅎㅎ
이걸로 또 점수땄네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