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복숭아
로또 사러갔다가 잠시 본가에 들렸는데
아버지가 며느리 가져다주라고 복숭아를 주셔서
와이프님 복숭아 깍아드렸습니다.
저는 껍질이 싫은데 와이픈님은 껍질도 좋다고 하셔서
와이프님 그대로 드리고 저는 껍질 벚겨서 먹었습니다.
스파게티+피자한조각+코로나❤
베이컨도 넣고 마늘도 넣고 양파도 넣고
오랜만에 해먹지만 편하고 쉽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I feel pretty
에이미 슈머 가 나와서 와이프님에게 보자고 했는데
뻔한 이야기지만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코미디 장르라 가볍게 보시기 좋습니다.
오늘은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