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새벽까지 게임했더니 하루종일 피곤하고
거기다가 잘못자서 턱이....씹을때마다 아파서
컨디션 저조 + 비가 한방울한방울 내려서
외출포기하고 있다가 사진은 없지만
맛있다고 칭찬했더니
교회집사님이 충만치킨 시키셔서 먹은지 2틀만에
스노우어니언을 또 먹었어요.
집에 도착해서는 토요일날 사놓은 자몽으로 청을 담구었는데
두알밖에 안사서 통은 큰데 별로 나오지 않았네요 ㅜㅜ
자몽은 알맹이만 쏘옥 빼서 넣어야하는데 힘조절 못해서
손에서 톡톡 터졌어요 ㅎㅎ
쇼핑몰에서 주말 50%할인 쿠폰이 있다고 문자온게 기억나서
베이컨이랑 이것저것 사려고 들어갔다가
한시간동안 ..... 주문도 못하고 성질만 흑흑
너가 무엇인데...
(쿠폰기한끝나고 잘되었습니다...)
밤늦게 라볶이 먹자고 와이프님 꼬셨지만 안드시겠다고 하여
와이프님 "대신 먹고 늦게 자야해!!!"
그래서 늦게까지 연달아 게임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