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영어로 이름도 쓰고 한글로 이름을 쓰고
한자로도 이름을 쓰는데
부모님이름을 한자가 기억이 안나서
당황했습니다.
찾아서 다시 외워놓아야겠습니다!
조카같은 다른 아이? 애기?
"따르릉 따르릉 여보세요" 놀이하다가
쉬는타임에 달라붙어서 같이 자전거도 태워주고
2시간동안 놀아주는데 힘들었습니다....
캐리어를 꺼냈는데 저번에 친척동생으로 인한
상처를 보니 가슴이 또 아팠습니다!!
비상약도 용기에 방수팩에
여러가지 꺼내놓으니 정신이 없어서
맞게 넣었는지도 모르겠씁니다!!
자기전에 맥주와 포도❤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