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어제가 마지막날이여서 아침부터 수영장에 가서
퐁당퐁당 파도풀에서 와이프님 튜브도 태워드리고
사진도 찍어드렸습니다 ㅎㅎ
이번에 태풍이 와서 부분적으로밖에 운영을 안했지만
다음에 온다면 전체적으로 다 돌아보고 싶었던 ㅎㅎ
아쉬운마음을 와이프님이 품었습니다.
수영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호텔푸드코트에서 사먹고
아쉬운마음에 공항으로 떠나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버스타고 집에 와서 나가 밥을 사먹으려고 했었는데
나갔다온지 오래되어서 버스시스템이 표를 사야하는지 몰라서
예매하러 갔더니 한시간이나 기다려야되서
b1층에서 낚지돌솥비빔밥이랑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은거라 넘 맛있었습니다!
이번여행은 한번꼬이니 하루가 꼬였는데
그외에는 먹는것도 자는것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이제 다시 또 평범한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야겠습니다!
오늘은 어떤 행복이 찾아올까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