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프로댓글러가 되고 싶은 우부 @wooboo입니다.
굿모닝! 스티미언님들❤
와이프님이 어제 제 포스팅에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그전에 카톡대화중에 치킨으로 결정하시더니
바로 포스팅에 댓글달아주셨어요!❤
그리고 저는 퇴근하고 운동하는척도 하고
와이프님도 퇴근하셔서 시킨 치킨
상호 : 지코바
주소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2126번길 26
널보니 내마음이 뛰는구나! 친구도 있어!
오래 기다렸지❤ 드디어 만났다!
역시 사길잘했어! 후회없는 선택이였어!
사진 촬영해주신 와이프님께 감사합니다.
(리턴 요새는 흥미를 잃어가는중)
사진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그저께 티비로
새로운 드라마가 있길래 보았는데
예전에 고등학교때부터 알던 친구가 나오길래
신기했어요. 원래 배우지망생이라서
영화에서 단역으로도 출연하기도 했었는데
그 드라마에서 단역이지만
그 친구 얼굴이 그렇게 많이 나오고
대사도 한 6줄정도 하는거 보고
"어엇!" 하면서 보았네요.
지금은 연락 끊긴지 오래되었지만
꿈을 향해 나가는 그 친구가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스티미언님들
항상 저의 부족한 포스팅 읽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일 좋은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로댓글러 우부 가 되고 싶다.
언젠간 포스팅마다 댓글 100개가 달려있는 날이 왔으면..